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이 교육이라는 게 학습의 효과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 아카이빙의 역할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런 활동을 해 왔던 것들을 기록하면서 계속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데, 저는 그것이 바로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잘하고 있다, 우리 주민들에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나아집니다, 우리 중랑구가 더욱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보이는 하나의 토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하나의 꽃은 바로 홍보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홍보활동에 저는 좀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다는 거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로 저희가 예산을 사용한 게, 지금 저희가 2024년도 예산 사용한 내역을 쭉 봤는데 주로 우리가 의정활동 홍보하는 게 신문이나 이런 매체에 기사 보도문 올리는 게 주요 활동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이 보도문도 대체로 어떤 언론사가 주로 인터넷신문이나, 활자나 매체로 공급되는 주요 신문사는 아니고 보통 인터넷 신문사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