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 이게 구청에서 가까운 곳이고 안전 대응에 대한 거는, 물론 의원님들이 참석하신다 안 하신다 여부 말씀을, 사실 잘 확인을 하진 않았지만, 확인을 안 한 게 아니라 답변을 잘 안 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이게 거기 내려갔는데 아무 대책이 없어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장소도 없고, 내려가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얘기도 없고. 그래서 거기서 고강섭 의원님과 한참을 서 있다가 그냥 스스로 가서 찾아 앉기는 했지만, 그리고 우리가 갈 자리가 어디냐고 물어봐도 직원도 모르고.
뭐 저는 사실 직원분들이나 이런 분들에게 친분관계나 이런 관계에 대해서 유대관계가 좋은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끝없이 생각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개선이 안 돼요. 오늘 아마 어제 건에 대해서 박열완 의원이나 고강섭 의원이 이 자리에 들어오셨다면 노발대발했을 수도 있을 거예요. 전혀 대비가 없어요.
그날 뭘 어떻게 해야 하고 뭘 하는지에 대해서 시간 관계나 시간 스케줄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저희가 가서 알아서 하라는 정도의 뜻으로 비쳐서, 정말 어제 제가 들어와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국장님과 팀장님을 오라고 하는 게 맞는 건가.
어제 팀장님은 의장님, 원래 팀장님이 의장님을 수행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