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분들은 최소한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좋아요’를 눌러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한달 전 게시물에 3명이 눌러요? 페이스북 인사말을 보니까 “양천구 시설관리공단 시설물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과 공단직원들이 다같이 공유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다루는 소통공간입니다” 라고 써 있는데 소통들이 잘 안 되시는 것 같아요.
오전에 우리 위원님들 행감발언도 그렇고 이 상황을 보니까 직원들 사이에 소통이나 화합이 문제가 된다 라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모르지만 그런 부분을 신경쓰셔야 될 것 같아요. 유튜브도 6개월 전에 올린 게 마지막입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저희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방송 촬영 중이신데 저거 촬영해도 몇 명이나 보겠습니까?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좋아요’ 누르신 분들 신분을 쭉 보았더니 그나마도 일반인들은 안 계세요. 그런데 아까 목동체육센터에서 보았던 NFC 눌러서 타고 들어가라고 만든 이건 왜 필요한지. 이거 언제 설치하셨어요?
공단이 운영하는 데는 다 갖다가 붙였을 거 같은데 어디어디에 붙여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