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공단이 얼마나 아주 우리 구를 무시한 행위인지는 철저하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게. 우리 주민들이 499건의 의견을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에 대해서 그냥 법령상, 절차상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때도 그래서 국장님 들으셨죠? 국가철도공단에서는 법령상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그때 당시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야 한다는 조항을 제가 지적해서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물론 그 절차상의 문제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최우선 보루는 주민의 의견과 수혜자의 평가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그때 드렸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무시하고 자기네들은 진행절차로 그냥 진행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고. 그래서 제가 그때도 과장님한테 분명히 말씀드렸던 게 499건의 의견이 나가면 반드시 코멘트를 해 줘야 합니다, 우리 구에서.
공식적인 코멘트를 내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