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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27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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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저는 그래요. 우리 중랑구에 준비하는 아티스트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을 상설적으로는 못 하더라도 이런 행사장에 와서 이렇게 좀, 프로 못지않아요, 그런 분들도 보면, 노래하는 거나 댄스하는 거나 보면. 그런 분들 상시 이렇게 좀 하실 수 있게끔 해놓으면 그 양반들도 또 늘고 경험도 좋고 또 우리 구민들도 다 즐거움을 같이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유명 인사를 부르다 보니까 이건 또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또 전에도 아시다시피 비가, 우기 같은 경우는 비가 와서 말이야, 용마축제 같은 데 전에 보면 이틀 했는데 하루는 그냥 수천만 원 그냥, 한 1억 가까이 그냥 날려버리고, 계약하면 끝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걸 좀 지양해라,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었고요. 그리고 장미축제도 마찬가지예요. 전에도 보면 그거를 막 16일씩, 또 매일 8일씩, 막 6일씩 해가면서 하다 보니까 개화 시기라든가, 또 우기를 못 맞춰서 말이야, 또 많은 실패의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메인 스타팅을 갖는 거는 한 이틀이나 3일이면 족하다 그래서 그때 이틀인가 3일로 내가 줄인 걸로 알고 있는데 또 하루가 늘어난 것 같아요, 이번에 와서 보니까. 그럼 비용이 다 또 더 나가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때도 보면 막 16일씩 할 때도 막 200만 명 온다고 그랬는데 확 줄여서 반으로 줄였는데도 300만 명 왔다고 그때 자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공적인 거 아니에요? 그래서 장미축제는 장미를 보러 오게끔 만들고, 예를 들어서 용마축제 같은 거는 우리 중랑 아티스트들 좀 홍보하기 위해서, 또 연습하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나가면 좋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