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격무가 가장 높은 부서 중 하나가 우리 보건소 아니겠습니까? 항상 우리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모습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보건소 전체적인 내용을, 제가 공통적으로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시ㆍ구비 매칭사업이 일관되긴 하는데, 각 사업에서 조금 사업비 반납이 많지 않았습니까? 대체로 그 사유를 보면 홍보나 이런 것들이 좀 어렵다고 해서 반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강증진과 같은 경우도 SNS로 홍보하시겠다고 쓰여 있고 상반기에 소식지, 만성질환 건강관리 센터 관련된 것도 소식지, 구정소식알림톡, 캠페인, 이런 것들로 좀 활성화하시겠다고 이렇게 써 주신 것 같고, 의약과도 마찬가지로 지금 토닥토닥 마음건강상담소가 홍보에 지금 굉장히 어려우신 부분이 있는 것 같고, 경증 치매 어르신 쉼터가 보건지소도 똑같이 지금 홍보에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는 과에 책임을 이렇게 여쭤보는 것보다는, 우리 행정에서 홍보팀에서 그런 홍보력이 떨어지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뭐 각각의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보건지소 같은 경우는 국민의 건강, 이런 치료나 예방적인 측면에서 강화된 거지 홍보를 막 열심히 할 수 있는 부서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보를 중심으로 하는 거에 좀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은데, 소장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홍보에 어려움이 있는 것들을 좀 개선하려면 홍보팀과 논의해 전반적으로 논의해 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