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김대형 위원입니다. 우리 국ㆍ과장님들이 중랑구의 생활복지를 위해서, 모든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구청장님께서 중랑 동행 사랑넷 관련돼서 매니페스토 상도 수상하시고, 각각의 지자체장들 앞에서 PT도 하시면서 당당한 모습으로 우리 구민의 마음과 권위를 세워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이, 지금 우리 구가 어쨌든 복지 예산이 한 63%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다른 예산들은 다 삭감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복지 예산은 한 400억 원 정도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구청장님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산도 우리가 자주도가 되게 낮기 때문에, 한 35%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자주도도 낮기 때문에 이러한 예산적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중랑 동행 사랑넷, 민간이 협력해서 이 복지 체계를 구축한다, 또 이 돌봄이 어떠한 수혜자들 구석구석까지 우리 민간이 협력해서 한다는 체계는 좋은데, 이것에 참여하시는 우리 주민들이 보통 이것에 전적으로 참여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여기 우리 보고서에는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하겠다, 굉장히 좋은 성과가 나오겠다고 하는 것들은 있는 반면에 우리 주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것들에 참여하시면서, 어떻게 그분들이 이런 활동을 통해 본인의 자부심이나 역량 강화, 이런 것들이 될 것인지에 관련된 고민은 좀 안 보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좀 과장님께서 한번 설명해 주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