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어쨌든 그 질이라는 표현이 어쨌든 되게 주관적인 표현이긴 한데, 어쨌든 그런 취업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 게 샐러리(salary)라든지 아니면 근무환경이라든지 노동의 강도, 이런 것들, 되게 다양한 지표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취업을 우리가 만약 연계해 줬을 때 취업 이후 몇 달 후 3개월, 6개월, 이렇게 돼서 그때부터 만족도 조사를 하게 되면 이게 질적인 평가도 분명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청년, 어르신, 장애인 일자리를 했을 때 이분들의 니즈를 우리가 파악해서 일자리를 제안하는 건지, 또한 청년 같은 경우는 우리 교육프로그램들이 몇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청년의 니즈를 파악해서 이 교육프로그램을 제안하는 건지, 혹은 아니면 위에서, 고용노동부나 이런 곳에서 지침으로 내려오는, 혹은 아니면 유망한 직업이라고 행정에서 판단해서 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지, 이거에 대해서 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