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전경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사실은 우리가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서 저는 표결하는 걸 가지고 뭐 상처받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연하게 다수가 원해서 소수가 반대하면 표결하는 게 이게 의회 민주주의입니다.
이걸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고요. 사실 저희 국민의힘 쪽에서는 사실 우리가 후반기 때 어떤 특정 위원께서 탈당하고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사실 행정재경위원회도 저희 국민의힘이 다수가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이 이제 다수가 되었는데, 참 안타깝죠, 저는. 하지만 사실 제가 부탁하는 것은 이게 정말 그렇게 시급한 조례냐.
그래서 저는 그냥 이거는 부탁하는 거예요. 나는 여기서 뭐 표결해도 그거에 대해서 이의가 전혀 저는 없는 사람이에요. 양해를 저는 구하는 거죠.
왜, 저희가 이걸 다 부결시켰으니까 내년에 아니, 어차피 모든 정권은 다 쥐고 있는데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행정부에서도 이걸 좀 저번에 과장님 설명할 때 내년에 하라고 이야기한 것이고, 뭐 아무튼 저는 아까 제 질의 시간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이유경 국장님이나 행정부한테 이 조례를 가능하면 내년에 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