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수의계약을 분리발주해서 체결한 이유와 적법성을 반드시 설명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2023년과 2024년을 더 나아진 게 있는지 비교해 볼 때 2024년은 더 심합니다. 2024년은 대표자, 업체명까지 아예 나눌 생각까지도 안했어요.
그전에 과장님이 하셨던 얘기를 반추해보면 아마 올해는 시간적인 여유가 좀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핑계이고요, 어떻게 하더라도 쪼개기계약을 하고 특정업체에 몰려있는 이 사항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를 찾아놓은 게 있는데 아까 얘기하셨는데 여주시 진로진학박람회의 경우도 보면 계약금액들이 소수단위로 해서 계약대상자가 다 달라요.
제가 수의계약한 것들 자료를 보면 2023년 자료인데요, 여주시 진로진학박람회 ‘꿈길’ 지역연계 체험부스마다 계약대상자가 다 달라요. 우리는 다 합쳐져 있죠. 그리고 여기 보면 체험 부스건만 지금 들어와 있는데 8건의 체험부스 업체명과 대상자가 다 다릅니다.
그리고 관내에 있는 조그마한 기업들한테 체험부스들을 운영해 볼 수 있는 계약건을 다 주었고, 아예 과업지시서에도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이런 부스를 통해서 홍보도 하고 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내용도 담겨 있어요. 우리 과업지시서에는 그런 내용이 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