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네, 제 생각엔 가능할 것 같아요. 또 주민분들은 중랑구 미디어센터하고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두 군데가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랬을 때 선택적인 사항이 될 수도 있고 통합 운영된다면 주민분들이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좀 멀더라도 갑에 있든 을에 있든 이렇게 분류가 됐을 때 움직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통합 운영방안을 좀 강구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예산이 미디어센터가 생기고 사실 예산이 좀 많이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실제적으로 운영을 하시려면 그런데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13% 이상 줄었어요.
그랬을 때 지금 잘 만들어 놓은 우리 미디어센터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또 그거보다는 기계적인 부분이 많잖아요. 카메라나 이런 장비들에 대한 또 문제가 생겼을 때도 그렇고 잘 활용하지 못하면 초기투자만 들어갔지 의미가 없어질 수 있어요. 그게 좀 저는 걱정이거든요.
그 부분을 잘 살피셔서 지금 예산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추경이든 그 부분이 저희가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