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어르신일자리 중에서 보통 카드 배송하는 일자리가 되게 많고, 현수막도 많이 붙어 있고 되게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근데 조금 예산을 사용하시면서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단기적인, 이렇게 하도급 수준의 일자리가 아니고 개별적으로, 강남 같은 경우는 빵 브랜딩을 해서 주기적으로 납품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활동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장미카페 같은 경우도 있는데, 제가 문화재단 때 질의하겠지만, 거기 안에 있는 제품을 거의 다 대부분 대기업에서 이렇게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반제품 받아서 거기서 굽기만 한다고 하는데, 서비스를 좀 확장한다고 하면 우리가 그런 부분을 어르신들한테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능한 센터장님이 계실 테니까 예산 사용하시면서 다른 어떤, 우리 장미카페라든지 어르신일자리 관련된 거기에서도 디저트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좀 확대된 서비스를 좀 만들어 내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첨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