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150세대 이상이 되는 곳들은 건축법상 의무적으로 경로당이 들어와야 하는 거는 맞는데, 경로시설이 들어와야 하는 거죠. 경로당이 아니고 경로시설이 들어와야 하는 건 맞는데,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공공적으로 이렇게 대규모 개발이 되는 곳들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공유면적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대부분이, 우리 노인복지시설이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가 그 지역에 맞는 수요가, 적절하게 적용되는 곳이 들어가야지, 단순하게 거기 개발하는 곳에 그냥 노인복지시설을 넣는다든지, 중화동 같은 경우엔 데이케어센터가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데이케어센터가 왜 들어와야 하는지도 좀 고민하려면 최소한 어르신복지과 과장님과 소통하시면서, 그런 계획이 충분하게 소통돼야 수요가 충족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