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무튼 그거 잘 좀 꼼꼼하게 해 주시고. 물론 저희가 들어가는, 입점하는 곳에 우리 문학도서관이 있어서 좀 이렇게 수요가 있을 거라고 판단하지만, 그 주변에도 카페가 많습니다. 이게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들도 있긴 한데, 저희 지역 주민들이, 그러니까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자그마한 카페들이 한 2∼3개 정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처음에 이게 들어왔을 때 이거와 충돌하지 않을까라는 좀 우려가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어르신들이 오셔서 일자리를 겸할 수 있다고 했기에 저도 동의했던 부분이었던 건데. 그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화동에 만들어지는 거니 중화동에 있는 어르신들이 좀 우선 채용됐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우리 정해져 있는 규정이 있다고 하면 그 규정과 절차대로 하시되 좀 그러한 특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