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아카데미가 저는 한 번 해서는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 이게 어느 정도 출발하다 보면 또 이해관계자들끼리의 분쟁이나 어떤 소요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몇몇 군데에서는 좀 그런 이해관계가 또 발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그래서 오히려 이런 관계가 자꾸만 모이고 이해관계를 풀어 나가는 자리가 형성되고, 전문성 있는 교육이 도입돼야만 조합장님들이나 이해관계자들이 똑똑해지면서 자기 이익을 꼭 붙잡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이 지역에서 주변에 있는 어떤 산업이나 이런 것들도,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빨리 추진하는 게 오히려 지역발전을 위해서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하시고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거를 우리가 현실적으로 개발하지 못하게 할 수는 없고, 옆에서 하는데 왜 우리는 하지 못하게 하냐고 이렇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하시는 건 열심히 밀어주되 그거에 대한 부작용은 우리가 반드시 책임지고 좀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