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본 위원이 민원을 받아서 확인을 했고, 그다음에 이 데이터를, 지금 자료를 받아서 비교해 봤습니다만 여기에서 지원했다가 탈락하신 분이 가서 사설업체를 본인이 선택해 지원받아 창호공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본 위원한테 견적서를 보내준 거 보니까 사실 우리 집수리지원센터를 통한 이 부분보다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무슨 얘기냐면 항간에 지금 발생하고 있는 이야기가 뭐냐면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거기 때문에 혹시 공사비에 거품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의심이 들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잘하고 계시는데 항간에 주민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우리가 어딘가 모르게 관리에 미스가 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부에서 50% 자부담 부분에 대한 것 말고 본인 부담 외의 것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혹시 동일한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좀 거품이 있어서 조금 이렇게 업이 된 그런 견적을 산출해 내고, 그래서 지원도 받고, 그다음에 주민 부담도 생기는 거 아니냐는 이런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 우리 과에서 이거는 막아주셔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