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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80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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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저는 사실은 실효성에 대해서 엄청 이야기를 많이 하고, 우리 공무원들한테도 실효성 있게 좀 하자. 왜냐하면 우리가 좀 경제가 어렵고 모든 게 다 사실 우리가 사회적으로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욱더 힘든 시기인데. 그런 걸 좀 통폐합한다든가 제가 보기에는, 내가 보기에는 거기는 사람이 없어요, 사실은.

내가 거기로 많이 다니는데. 아니, 과장님은 거기 안 살잖아요, 저는 거기 살고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거기 다니면서 ‘야, 이걸 과연 운영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어요.

그리고 주민들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합니다. 뭐 하려고 저렇게 커피 뭐, 커피 누가 먹습니까, 거기 가서. 거기가 지금, 사실 그거잖아요, 외진 데잖아요.

외지잖아요, 거기. 거기 내가 알기로는 뭐 퀵서비스 하시는 분들이 간혹가다 커피 뭐 한 잔씩 먹는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과연 그렇게 시설해놔 놓고 공간하고, 뭐 실제 여름에 에어컨 틀어주고, 난방 다 해 주면서, 과연 그것이 정말로 우리 중랑구가 재정자립도도 어려운데 자꾸 그런 식으로 일을 벌이다 보면 나중에 그거 누가 책임질 거냐.

아무튼 뭐 제가 두서없이 이야기는 했지만 사실 저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말 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이거는 좀 통폐합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봐요. 거기 지금 세금도, 그거 임대료 많이 내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