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교육박람회 얘기를 계속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2억 9,000. 이 부분이 저희가 견적서도 보았지만 그 내역에 대해서 정확하게 확인하기가 좀 불가능한 부분이 있거든요.
견적서의 내용도 좀 비현실적인 부분이 많고.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우려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 자체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교육박람회 예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첫 회 행사할 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교육지원과의 행사들이 교육박람회라는 이름으로 묶여서 집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저희가 요구하기 전까지는 그 전체 목록에 대한 것도 사실 받은 적이 없었고, 만약 이번에 이게 들어가고 내년에 행사가 그대로 진행이 되게 된다면 벌써 3회 차가 되는 거니까 더 이상은 처음이라서, 급해서, 아니면 피치 못해서라는 핑계를 대기에는 연차가 충분히 쌓인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번 추경도 그렇고, 앞으로 본예산도 그렇고 교육박람회 관련 예산에서는 좀 명확하게, 저희가 굳이 이렇게 찾아서가 아니라 그냥 예산 심사 단계에서 확실하게 보고를 받을 수 있도록 정리를 좀 해서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