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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80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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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작년에, 작년 장미축제 이전에 그때 어떤 질의를 했냐면은 그 카페 그런 거를 돈 수십억 들여가지고 짓지 마라, 그때도 그랬어요. 작년에 10월 달, 11월 달까지 그때 운영비가 뭐 8억, 9억이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요, 그럼 이게 우리가 20억 들여가지고 20 몇억 들여서 카페를 지어가지고, 매년 우리 세금으로 8억씩, 9억씩 가져다 거기다 대야 되느냐, 저는 그 문제에서 항상 이야기를 했거든요.

왜냐하면은 거기에서 우리가 그 돈 거기다가 20 몇억씩 건물 지어가지고 만약에 8억 같으면은 한 달에 한 7,000만 원씩 우리 세금을 계속 거기다 메꿔야 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왜 이런 사업을 하는지 잘, 아직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아니, 돈을 그렇게 해가지고 장사가 잘돼가지고 좀 이렇게 사람도 쓰고, 사람 쓴다는 거는 일자리 창출, 그리고 그다음으로 중랑구민이 거기 와서 커피도 마시고 하는 거 좋은데, 너무 과하게 세금을 가지고 매년 부으면 그러면 나중에 누가 책임지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염려돼서 우리 과장님한테도 ‘요즘 장사 잘됩니까?’라고 내가 질의를 많이 하는데, 그때 우리 과장님 말씀은 ‘장미축제 때는 장사 잘됐다.’ 그래서 그럼 장사 잘됐으면은, 한 몇 달 잘되고 몇 달이 안 됐으면 어느 정도가 저는 세이브가 좀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안 되고 매번 작년에 8억 5,000만 원, 올해는 6억 7,000만 원, 이런 식으로 계속 가져다가 푼다 하는 거는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