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2,500원이죠? 그리고 지금은 수영하는데, 거기도 제가 한번 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수영이나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은 그나마 그동안 참 열심히 살고, 정년퇴직해서 이렇게 사는데, 저는 요금을 현실화, 조금이라도 현실화하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제가 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한번 오늘 이런 기회에 우리 본부장님 이하 이사장님, 오늘 모든 직원들한테 한번 좀 그래도 그 정도 더 줄 수 있는, 더 받아도 되는 그런 사람들인데, 굳이 우리 지금 예를 들어서 나이 많으면 깎아 주고, 그다음에 장애 우대해 주고 다 여러 가지가 있죠, 할인하는 제도가?
그래서 그런 거 다 하면 사실 깎을 것이 별로 너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요금을 조금 현실화하면 어떻겠냐, 계속 이렇게 재정적자로 운영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