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좀 얘기를 드리려고 그러는 게, 제가 가서 봤더니 거기에서 강습 프로그램 같은 것도 좀 운영을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우리 과장님께 제안을 좀 드리고자 하는 게, 구민을 위한다면 그런 강습 프로그램을 좀 만드신다거나 각종 프로그램들 좀 만드시면 공간에서 더욱더 활성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운영은 되게 잘 하고 계시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알고, 안에 들어갔더니 아주 후끈한 열기가 그냥 뜨겁게 전달될 정도로 운영이 너무 잘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너무 애써 주시는 건 아는데, 밖에 저도, 제가 좀 몸이 무거워서 못 올라가겠지만 가벼우신 분들은 많이 배워보고 싶은 종목 중에 하나고, 용마폭포공원의 1등 랜드마크 아니겠습니까? 그랬을 때 거기에 프로그램을 좀 만들 필요가 있겠다. 그러니까 민간에서 만들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또 기관에 있는 시설을 좀 이용하면서도 수익 사업 같은 걸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민간에서 이거를 임차해서 수익 사업하면 안 되는 그런 또 내용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들을 헤쳐 나간다면 그러면 그 좋은 시설을 더욱더 활용도 있게 하려면 좀 더 내부에서 좀 프로그램 같은 걸 만들어 보는 거를 해보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봐서 좀 얘기를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