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이만한 장소가 없다고 본위원도 자부를 하거든요, 회의 이런 장소로써는. 그런데 이거를 우리가 제대로 활용 못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상공회의소라든지 이런 데서는 사용을 하지만 일반인들한테 너무 홍보가 안 돼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천지예요.
구청에 이런 장소가 있는지도 모르더라고요. 이런 단체뿐이 아니고 개인들 모임 같은 데서도 저런 데를 많이 찾아요. 그런데 홍보가 안 돼 있다 보니까 몰라서 대관을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미디어센터 처음에 할 때 찬반이 많았지만 지금도 미디어센터가 어떻게 보면 자랑스러운 회의 장소로 생각하는데 그에 비해서 너무 홍보가 안 돼 있다, 그리고 카메라하고 tv 수리비가 한 420만 원 정도 지출이 됐거든요. 우리가 2021년에 개관을 했으면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벌써부터 카메라나 tv 이런 게 문제가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