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산지원을, 과장님 잘 들으셔야 돼요. 우리가 예산지원을 받는다 해서 무조건 OK 하는 게 아니에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서 쓰라고 해서 썼는데 거기서 100% 주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리 국·시비가 내려와도 우리 구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늘어난 부분은 구비예요, 국·시비가 아니라. 구비가 늘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시비는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런데 구비가 왕창 늘어났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구비가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은, 이렇게 ’23년도하고 ’24년도가 예산 차이가 났으니 한 번쯤은 심각하게 생각할 때라 이거예요. 계속 이런 식으로 늘어나버리면, 우리가 감당 못하면 어떡하실 겁니까. 그러니까 이 예산이 왜 늘어났는지, 이렇게 계속 늘어날 건지 이런 것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될 시기가 왔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복지정책과에만 한정된 게 아니라 무기계약직이 다른 데에도 다 있지 않습니까, 양천구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