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지역에서 그런 것들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대부업, 돈 빌려드립니다, 찌라시 같은 거나 아니면 명함 형식의 그런 찌라시물들은 굉장히 많이 없어지고 굉장히 쾌적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액 대출이 굉장히 많고 고액, 소액 대출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에도 드라마에서 나왔지만 무슨 택시라 그러던데, 거기에서 나왔는데 아이들은 소액 대출의, 이 10만 원 미만은 소액 대출법에서 제외 사항입니다. 그래서 게임머니라든지 이런 것들을 대출을 해서 그 대출을 통해서 뭐 많게는 1만 프로 이상의 이자를 막 받고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이 대부업뿐만 아니라 대출로 인해서 아이들 피해가 있다면 좀 우리가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