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각 개별 상인회가 하나 조직됨에 있어서 경제적 효익도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국ㆍ시비를 투입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우리 구비의 예산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어떤 방식이 도출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그렇게 얘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두 번째로 조금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좀 얘기를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 노동자들을 위해서 면목역에서 광장에 텐트치고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 있지 않습니까?
페이지 수 불러드리겠습니다. 새벽일자리 쉼터 운영 지원 해서 세부사업설명서 116페이지입니다. 저도 면목역 인근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매번 새벽에 나올 때마다 건설 노동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것에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건설 노동자분들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많이 이용을 못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쉼터가 있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따뜻한 근로 환경을 마련하는 것 같습니다. 실적이 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