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그런데 제가 산을 자주 가요, 뭐 운동 삼아서도 가고 민원, 바로 내 지역구가 산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거기 현수막이 많이 붙어 있어요, 동물학대하지 말라고. 그것만으로도 많이 이렇게 사람들이 인식이 달라졌을 거라 보고요.
그런데 이 8명이 사실상 동물, 대부분 견주라든가, 묘주가 있는 사람들이고, 반려인들이 있는 사람들이고, 견주들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대체적으로 학대를 안 할 거 아니에요? 자기가 기르는 동물들을 학대하겠어요?
그렇다면 즉, 버린 동물이라든가, 키우다가 버린 동물이라든가, 아니면 야생동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뭐 이렇게 할 텐데 그런 걸 어떻게 쫓아다니면서 감시할 수 있나요, 보호할 수 있나요? 난 그렇게 생각을 좀 달리하는 게, 이런 건 좀 주민들을 교육시켜서 신고 자체를 좀 잘하게 해서 이런 걸 좀 방지했으면 좋겠다, 미연에 폭행하기 전에. 그런 방법이 낫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