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성과가 날 수 있게 노력해 주시고요. 내년도에도 더 많은 분들이, 특히 비장애인분들이 많이 오셔서 말 그대로 장애 공감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일자리박람회 통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 이 예산 심사할 때마다 성과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 질의하는 위원님들이 계세요.
무엇보다도 우리가 어떤 예산을 들여서 할 때 성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성과보다도 그 행사의 의미가 갖는 것들이 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 예산이 그런 예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비록 취업이, 우리가 생각할 때 많은 숫자가 아닐지라도 계속적으로 이런 사업을 통해서 그분들에게 더 폭넓은 기회를 줄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이 행사의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하시고, 또 장애인들께서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우리 과에서 또 해야 할 부분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