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교통행정과 여러분들, 저희 지역 민원에 제가 평소에도 느꼈던 건데 바로바로 잘 응대해 주시고, 결과물을 만들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00쪽,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봉화산로 46길, 신내10단지와 구청 후문 쪽에 약 500m 정도의 걷고 싶은 거리인데요, 제 지역구라 제가 관심을 많이 갖던 부분이었고, 우리가 '23년 5월부터는 이제 토, 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안타까운 부분은 봉화산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자전거도로도 생기고, 또 보도 높이를 또 맞췄어요. 보행자 편의가 개선될 수 있는 부분들도 참 좋아요.
여러 가지로 좋은 데 반해서 활성화가 안 되는 부분이 안타깝거든요. 신내2동 주민자치회와 또 전체 단체가 작년, 올해 거쳐서 올해 제2회 봉화산 차 없는 거리 축제를 하기는 했어요. 그리고 또 그 수익금을 중랑동행사랑넷에 기부를 한 부분은 높이 평가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신내2동만에 국한돼서 주민분의 차 없는 거리로, 신이 나는 신내2동 이런 분위기로 운영은 되고 있으나 우리 구청 차원에서 차 없는 거리를 좀 활성화해야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 밤마다 많이 걷는 길이기는 하거든요. 그리고 어젯밤에도 걸으면서 참 좋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좀 더 이렇게 활성화가 되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