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이윤재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 때문에 제가 이 얘기를 드린 겁니다. 평소 우리가 강설이라고 하면 여기에 강설에 대한 정의가 좀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이 강설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모르고, 우리가 강설이라고 한다면 통상적인 제설 작업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거는 임시적인 내용이 아니라 안전에 관련된 체계를 만들어 가는 거기 때문에 강설 대책을 지금 수립하는 건데, 이 강설에 대한 노동은 보통 노동자, 봉사 정도의 노동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여기는 제설 단계로 그냥 이렇게, 동 안에 있는 통장님들이 이렇게 빗자루 들고 쓰는 이 정도 수준이 아닌 것 같아요. 이거는 안전에 대한 체계가 있는 것 같고, 그 정도 수준의 노동이나 강도가 있다고 하면 체계적으로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거기에 대한 민간 인력에게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 그리고 그거에 대한 보험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 사고가 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업무의 강도가 되게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만드셨다고 제가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 두 부분에 대한 얘기를, 여쭙는 겁니다.
다른 거에 대한 내용은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