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인기가 많아서 10명씩 증원까지 하는 상황이면 새로운 분들이 원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건데 새로운 분들에게 기회가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하셨던 분이 계속하는 것보다는 비율을 좀 두고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연령 편차도 시니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동, 청소년들도 많잖아요. 특히 청년층에서도 잘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 미디어센터 운영에 있어서, 우리가 미디어교육 체험프로그램 제공 및 미디어문화 창작활동 지원 확대라는 타이틀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보면 아쉬운 것은, 교육 중심인지 아니면 창작자 양성 중심인지 그 비율을 어떻게 두고 있는지, ’26년도는 중점 목표가 어떤지,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