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엊그제 일요일 날 처음으로 양천구 행사를 했잖아요. 행사 치르기 전에는 사실 걱정들이 많았고 주위 상인분들도 혹시나 본인들 영업에 문제가 될까 봐 많이 걱정했던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저는 개인사정이 있어서 늦게까지는 못 있었는데 끝나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보통 10시 정도에 들어가셨더라고요.
그러면서 가족 단위로 중간중간 왔다 갔다 했는데 집에 들어가기는 그렇고 프로그램을 어떻게 잘 짜셨는지 그 주위에서 식사도 하면서 커피 마시고 하다 본인들이 보고 싶은 거 와서 보고 또 주위에 영업 그런 걸 이용하셨나 봐요. 그런 부분이 너무 좋았다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어쨌든 안전에 문제없이 잘 치른 것은 잘하셨는데 사실 직원분들이 너무 고생 많이 하셨더라고요.
다 나오셨잖아요. 그래도 다 잘했다고만 할 수 없는 부분,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1회였으니까, 이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내년에도 하려고 하면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주위에서 민원 같은 것도 많이 들으셔서 체계적으로 더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문화체육과 일요일 날 행사 잘하신 것에 대해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