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다등급에서 나등급으로 올라가려면 진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어야지만 올라가요. 저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를 해봤기 때문에 알거든요. 나등급에서 가등급 올라가는 건 진짜 하늘의 별 따기라고 본다고 그럽니다.
근데 시설관리공단이 가등급에서 다등급으로 두 단계나 떨어졌어요. 떨어진 상태에서 지금 노력을 하는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다등급에서만 머물러 있어요.
거기에서도 그만큼 노력을 열심히 해야지만 나등급으로 올라가고, 한 단계 올라간다는 게 진짜 굉장히 힘들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얘기하는 게 대행사업비에서, 그런데 이것은 완전히 제가 어제도 얘기했던 게 변명이다. 이건 변명이다.
그만큼 노력을 더 많이 해야 돼요. 고생한 만큼 성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도 과장님이 책임자니까 같이 손잡고 더 노력해 주시면 과장님의 성과도 올라가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