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 명칭을 바꾼 거는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긴 한데 너무 연령차가 날까 봐, 19세에서 29세까지 하면 행정 인턴이라는 게 좀 어울리긴 한데 41세, 39세 막 이러면 너무 차이가 날까 봐 조금 걱정이 돼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렇다면 만약의 경우 대학생 따로 할 계획도 앞으로, 왜냐하면 지원자가 많다 보니 대학생만 지금 50명으로 되어 있는데 청년으로 하게 되면 대학생 자격이 있던 애들이 한 번 떨어지고 또 계속 신청을 하더라고요.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 좋아가지고 한 번 떨어졌지만 또 신청하고 또 신청하고 4년 동안 내내 하는 양천구 대학생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그게 지원율이 더 높아지는 거잖아요. 저는 예산이 2배가 되겠지만 대학생은 대학생대로 하고 따로 하고 이렇게 두 개를 하기는 좀 버거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