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면목선 관련된 거 조금 추가로 얘기를 드리고 싶은데, 우리가 이거 면목선 관련된 것도 예타 관련된 B/C값이 안 나온다고 하는데, 당시 아시다시피 동대문에 있는 B/C값, 처음에 설계할 때 B/C값 같은 게 잘 안 나왔었고 그러한 것들을 우리가 만족시키기 위해서 온갖 것들을 기술적으로 끌어들이지 않았습니까? 당시에 아시다시피 동대문에 있는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 지역까지도 우리가 세밀하게 검토해서 그 지역에 있는 새로운 노선에 얼마나 입주, 그러니까 주민들이 입주하고 이용객들이 얼마나 증가하고 미래 사업성이 증가된다는 것까지, 우리가 노선 배치를 제안해서 B/C값을 올렸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회적 지수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사회적 효익 지수라고 해서 향후에 이것들이 어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냐, 일자리 창출이 얼마나 될 수 있냐, 이런 것까지도 우리가 기술적으로 조언을 했는데, 저희가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영교 의원실이나 아니면 동대문구 장경태 의원실에서 계속해서 이것들을 연구해서 이렇게 제안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박홍근 의원님도 물론 함께하셨고 우리 구청장님도 함께하셨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은행 사거리에 있는 그 지역은 앞서 용역을 했을 때 저도 참석했지만, 그러한 내용을 전적으로 전문가분들한테 말씀해 주시고 방안을 찾는 것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렵다고 이렇게 얘기하면 용역을 발주할 이유가 없죠. 어렵다고 하면, 단순하게 저희가 안 되는 걸 되게 하라는 이런 얘기도 아니지만 어렵다, 그래서 못 한다고 이렇게 접근하면 사업을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희가 충분하게 가능성을 검토해야 하고, 초반에 사업비의 10% 이내까지는, 우리가 쓸 수 있는 것 안에서 지금 역 신설을 얘기하는 거 아니었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