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사서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도서관에서는. 책이 어떻게 됐는지 배열이나 홍보라든지 이런 게 사서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커요. 근데 중점적인 게 도서관인지, 예술인지. 50대 50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궁금해서 나중에 따로 이사장님하고 말씀을 나눠볼게요.
궁금한 건 리모델링이 계속 동주민센터에 있는 작은도서관이 되고 있는데 순회하시는 두 분이라고 하셨는데 여기 예산이 2억, 3억씩 계속 되고 거기를 왕래하는 주민들이 3명, 6명, 7명, 10명 내외예요, 하루에. 과연 이분들이 다니시면서, 그래서 아까 여쭤본 거예요. 정식으로 계시는 사서분들이 오셨다면 뭔가 얘기가 나왔을 텐데 순회를 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얘기가 안 나왔나, 지금 몇 년 동안 늘상 이런 현상이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제가 교육지원과에도 총체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해봐야 된다, 작은 도서관을. 거기 사서분들이셨다면 무슨 얘기가 나왔을 텐데, 매번 출근하시는 줄 알았어요. 오늘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 어쨌든 재작년에 큰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등급을 받으셨고 열심히 하는 본부장님께 대단하시다, 계속 축제가 많다 보니 다등급 받은 거에 대한, 다음에는 더 잘 받으시길 원하는데 이번 거리 축제 하나만 딱 보면 너무 그랬던 게 지금 AI가 판을 치고 양천공원에도 수거를 AI가 하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 천막을 앞에 나와서 청년들이, 거리 축제 현수막을 들고 서있고, 그것까지는 좋았어요. 근데 그 밑에 걷어내니까 이왕이면 led로 축제 가면 그런 게 굉장히 많이 빛으로 해가지고 하는 그런 게 많더라고요. 그거보다는 어차피 예산이 많이 들었으니 이왕이면 멋지게 밤늦게까지, 밤에는 불이 없어서 안 보이잖아요.
밤늦게까지 보였으면 좋았겠다, 제가 9시 반까지 그쪽에 있었는데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저희는 한 10만 명 예상했는데 몇만 명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통계는 6만 5,000 이렇게 나오는데 제가 볼 때는 어마어마하게 집에 계셨던 분들이 다 오셔서 첫 해니까 이해는 되지만 다음번에는 아까 기획예산과장님이 말씀하시기에 서울시 심의 다 통과해서 이번에 정식으로 예산 할 때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내년에는 좀 더 멋지고 주민들이 많이 와서 즐길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