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한 20년 전에 아셨던 분들이 계속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이 대출 제도를. 좋은 점이긴 하나 나쁜 일에 쓰여지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 26페이지 추석 맞이 직거래 장터 매년 제가 가보지만 점포가 계속 늘고 있어요.
작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올해는 어마어마하게 점포 수가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양천구 근처 분들이 여기 돌아보니까 비교를 하면서 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어떤 게 좋고 나쁜지를 모르겠어요. 너무 도떼기시장 같은 조그만 부스가 다닥다닥 붙어있고 하필 이번에는 비가 와서 좀 나빴습니다만 과일도 그렇게 좋지 않았고 그런 부분을 우리 자매결연지 외에, 예전에는 자매결연지만 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또 오는 걸 막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제도를 양천구 주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장터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완도김, 돌김, 곱창김이 있고 뭐가 있는데 상품, 하품을 비교를 하다 보니 비교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점포가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내년에는 자매결연지를 중심으로 하고 나머지는 지방에 있는 이름 있는 업체들을 선정하면 어떨까 하는 우려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