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초안이 지금은 나와야 한다, 왜냐하면 이제 임시회 1번 더 남았는데 아직도 지금 아무것도 없다는 게 저는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이제 의견 수렴, 좀 있으면 임시회 끝나고 다 각자 선거운동을 하고 바쁠 텐데 언제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시간이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도 국회라든가 시의회를 자주 가지만, 의원들이 공청회나 토론회를 한다고 하면 포스터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홍보를 해 줘요. 다른 의원님들이 알 수 있게.
그런데 고작 17명밖에 안 되는 의회에서도 지금 그런 정보공유나 이런 것들이 안 되고 있다는 거는 저는 사무국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국회나 시의회 같은 경우 300명, 백몇 명이기 때문에, 포스터 다 그냥 복도마다 걸어주고 심지어 전자로 홍보해 주고 이렇게 여러 가지를 다 하는데, 구의회 17명밖에 안 되는데 지금 동료 의원이 공청회라든지 토론회 하는 걸 아무도 몰라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의원들이 준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사무국 직원들이라든가 이런 관계자분들이 그런 것들을 좀 알려주고 서포트해 줘야지.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