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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31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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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평상시에 의회 회기를 연다든지 할 때 지역 신문들도 많이 오잖아요. 그런데 보면 오는 신문사들만 오더라고요, 아예 한 번도 못 본 신문사들도 많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본회의장에 그냥 오는 게 아니라 기사가 나가니까 홍보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차별화가 돼야 되지 않냐, 날마다 오는 신문들만 오고 다 정해져 있지만 거의 못 보는 신문사들도 많이 있어요. 똑같이 잣대를 정해서는 안 될 것 같고 또 신문사별로 부수도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부수 책정하는 부분도 불만이 없게끔, 부수가 적은 신문사들은 위원들한테 그런 불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부수 차이가 나는가 또 그분들 입장에서는 불만들이 있고 위원님들이 들을 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부수를 책정하는 부분도 어느 정도 평균적으로 돼야지 너무 들쑥날쑥하고 모신문 같은 경우는 거의 얼굴도 못 보는데 제일 많이 잡혀 있고 또 열심히 오는 데는 적게 돼 있고 이러다 보니까 신문사별로 그런 불만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과장님이 잘 챙겨서 봐야 될 것 같아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