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얘기했던 것까지 반영 안 됐어요. 제가 얘기했던 건 주려면 다 주라고 그랬어요, 찔끔 주지 말고. 지금 여기 250만 원이면 항공비예요.
제가 얘기했던 거는 항공비 외에 자비를 쓰지 않게 ‘이왕 해줄 거 다 해주세요.’ 그랬는데 이번에는 인원수를 배로 상승시켰네요. 이것만 해도 굉장히 고마워요, 그리고 직원들 사기 향상이 굉장히 많이 될 텐데요. 우리가 쓸 때는 확실하게 쓰고요, 줄일 때는 확실하게 줄이고 이렇게 해야지 직원분들한테 어떠한 성과가 있으면 인센티브를 주고 포상금을 주고 다 하잖아요.
그리고 잘하시면 승진도 시키고 그만큼 배려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다 우리 구민들한테 돌아가는 겁니다. 직원들한테 돌아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렇게 하는 게 다 우리 구민들한테 인적 서비스나 이런 게 다 돌아간다고 생각하시고 국장님이나 구청장님이하 모든 분들이 직원들에 대한 복지에 대해서는 한결 더 신경을 써주시는 게 본위원이 볼 때는 맞다고 봐요, 일만 시킬 생각하지 말고.
그리고 또 반가운 게 있네요. 맨 밑에 보면 배우자 건강검진 지원이 같이 들어가요, 올해부터. 714명이 배우자만 책정을 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