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행정은 행정 쪽에서 다루는 부분이 있고 복지는 복지 쪽에 있는데 그나마 예결위에 들어오니까 저희가 이걸 아는 거고 만약 예결위가 아니었으면 이걸 전혀 모르는 겁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당연히 위원장님한테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보고를 해 주어야지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거기에 대응을 한다든지 이건 의회와 관련되기 때문에 의원들이 빨리 인지를 하고 대처를 할 수 있었는데 그런 게 너무 늦어지다 보니까 저희도 너무 황당했습니다. 4층이 지금 어떤 상태냐면 일반인이 들어오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4층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계속 있었습니다.
의원님들 물품 도난이 계속 발생했던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까지는 전부 다 행정직 직원이란 말이죠. 그런데 만약 일반인이 들어와 버리면 그런 일이 더 비일비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문제를 의회에 올리지도 않고 총무과에서 그렇게 결정했다는 건 저희가 도저히 납득을 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이게 해 주고 안 해주고 사항이 아니라. 미리 소통을 했으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소통도 없이 일방적인 통보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답답한 마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