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다시 질의드리는 부분이 뭐냐 하면 양천구 관내에 보통 방부목으로 설치한 곳이 많아요, 공원도 그렇고. 그러면 방부목 설치한 거를 10년을 쓸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게 있어요, 5년을 쓸 수 있는 방법이 있고. 뭐냐 하면 매년마다 오일스테인을 발라줘야 됩니다.
그래야만 이 나무가 계속 살아요. 안 그러면 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햇볕 노출, 빗물, 눈 이러면 나무는 분명히 썩게 돼 있습니다. 썩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시설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해누리타운 안에 4층으로 직원들이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곳인데 몇천만 원씩 들여서 교체 공사만 하는 거예요. 교체 공사하고 한 3~4년 지나니까 썩었다고 다시 예산 확보해 달라는 건 예산 낭비예요. 오일스테인 바르는 거는 돈 그렇게 안 들어갑니다.
그리고 인건비도 그렇게 들어가질 않아요. 한 두 분 해서 이거 바르면 반나절이면 발라요. 그래서 예산을 아낄 수 있는 부분을 좀 생각해야지 본 위원한테 저번에 설명하실 때는 ‘해누리 테라스 바닥 교체하겠습니다.’, ‘분명히 작년에 교체했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 이 예산이 내려가게 되면 분명히 매년마다 오일스테인을 구입하고 인건비 해서 여기뿐만이 아니고 다른 곳도 시설 유지 관리를 하려면 그런 부분 예산을 좀 책정을 해 주셔야 맞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 그래요. 그냥 땜방 식으로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만약에 내 집이잖아요? 그러면 얼마나 관리 잘하는데요.
그렇게 관리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