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거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기가 옛날에 논바닥이었을 때 신시가지 아파트를 지을 때 일산도 그렇고 어떤 신도시를 지을 때 설계도면이 있어요. 도로는 어떻게 뺄 거고 주거공간을 어떻게 뺄 거고 공원을 어떻게 뺄 거고 그리고 하수도는 어떻게 뺄 거고, 이게 신도시에 대한 그림, 설계도면이에요.
그런데 지금 여기의 경우는 우리가 살고 있던 곳이잖아요. 그 신도시 개념과는 완전 다르죠. 우리가 도시를 계획하기 위해서는 차도도 해야 되고, 사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거 공간이라든지 편리성 이 모든 걸 잡아주는 게 신도시에 대한 설계도면인 거고, 지금은 그 방향하고 좀 다른 건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재개발 여기에서 모든 설계도면이 나오고 나서 거기에 공간배치 이런 게 들어가야 맞다 라고 지금 본위원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