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의 민원이 주말이나 이럴 때는 못 쓴답니다. 그분들이 정말 필요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다 내부에 있어서 쓰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선만 빼놓으면 되거든요. 선하고 비 맞지 않는 가림막이라든가 이런 것만 해주면 괜찮거든요. 근데 전부 다 내부에 들어가 있어요.
사실 저는 이것이 외부에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걸 응급상황에서 쓸 수도 있는 거거든요. 또 급속충전이 안 되더라고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충전을 하는 데. 이왕 편의시설을 할 거면 그분들이 편하게 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 우리가 그분들한테 편의시설을 해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럼 그분들 입장에서 생각을 하면 이 시설이 외부에 나와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쪽으로 늘릴 때 고려를 좀 해 주십사하고 문의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