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한파 대비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아쉬운 점은 잘하고 계시는데 주민센터는 문 닫으면 사람 없습니다. 근데 홍보가 안 되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옛날에는 신월7동 근무를 하다 보니까 저녁에 근무 끝나면 아무도 안 들어가려고 했어요. 근데 지금은 청사 내부는 막아놓고 외부를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복지관도 있고 하니까 충분히 지금 가능합니다.
그런 게 아직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홍보를 하면 시간을 늦추더라도 어르신들이, 저희 동네 어르신들은 전기장판도 잘 안 켜시려고 그래요. 그런 데가 있으면 실컷 노시다가 들어가시면 돼요.
그러니까 홍보 좀 해 주십시오.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7동 같은 경우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런 게 좀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