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제출해주신 자료를 보면 본청 이전, 신축 그리고 구의회, 보건소, 문화회관 이렇게 있는데 사실상 이것들이 실행되려면 최소 10년 후에 있을 일이에요. 그래서 이 홈플러스 부지에 대해 민선 7기때도 그랬고 어쨌든 이 부지에 대한 활용 그리고 이 부지를 통해서 양천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민선 7기때도 노력을 했고 8기때도 노력을 했다 라고 저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모든 준비를 했는데 지금 시기가 우리가 원했던 예를 들어서 대기업 본사가 여기로 들어오거나 아니면 일자리 창출이 엄청나게 되거나 이런 것들이 눈에 가시적으로 바로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자산을 매각해야 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많이 물어보고 있으니까요.
그러면 사실 매각을 돈이 필요할 때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