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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312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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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이분들이 월, 수, 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오시잖아요. 그러면 5시간이에요. 이 위원회 활동을 하면 참관 수당이 있잖아요.

그런데 또 여기에도 참관을 하게 되면 수당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하시고 또 한가지는 똑같은 얘기인데 옴부즈만 이분들이 민원의 날 운영을 하겠다고 지금 하시잖아요. 그 사무실에 가보았는데 사무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은 동주민센터로 나가시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거기 사무실이 냉장고도 그렇고 그분들이 와서 민원을 상담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일단 사무실부터 완전히 리모델링을 하셔서 사람들이 찾아오게끔, 또 과연 우리 18개동의 옴부즈만이란 게 홍보가 되어 있는지. 그래야 여기를 알고 찾아올 수 있고 또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을 어떻게 받을 것인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5시간 동안 18개동을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하는 건 저는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봐요.

어쨌든 운영계획이지만 그분들을 구청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지. 가까운 곳에서 하는 건 좋지만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오셔서 그건, 현재 여기에도 찾아오지 않고 민원의날 고충처리 이런 걸 받아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