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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312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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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냥 센터 관리하는 차원으로 이해를 하면 되죠? 두 분 말고 나머지 한 30분 정도가 1년이고 2년이고 교육을 받으면 사회에 나와서 어떤 식으로든지 일자리를 얻어서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그러기는 쉽지 않다는 거죠?

제가 작년엔가 민원을 한 번 받은 적이 있었어요. 타구에 비해서 우리 구는 장애인들 일자리가 너무 적다고 그래서 양천구만의 특성을 이야기를 해줬죠. 그래서 가까운 강서구에 가서 오전반, 오후반 해서 하루에 4시간씩 하는데 우리는 종일반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금 받아서 왔다 갔다 차비하고 점심 먹고 나면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양천구도 장애인들을 위해서 일자리, 그 정도 되는 경우는 조금 더 나은 상태겠죠. 일자리도 없고 하루 종일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때 담당 과장님한테 자료도 받아보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물론 양천구가 어찌 할 수 없이 청년들이나 중장년층들도 일자리가 없는데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또 이번에 평생교육센터에서 선생님으로 일도 하고 계시는데 시비, 구비 매칭 사업에서 했겠지만 우리 구도 없지만 그래도 조금 뭔가를 찾아서 할 수 있는, 이거를 보면서 어떤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떤가요? 힘드시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