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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312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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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정도 예산가지고 계속 직능단체들이 소위 손벌리고 다니는 그런 축제라면 저는 굳이 축제를 이렇게 활성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축제기간을 보통 가을에 많이 하는데 삼계탕 축제, 동 축제 그다음에 양천거리 축제 등 9, 10월은 직능단체들이 행사 치르느라 굉장히 고생을 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구의원들이 보았을 때 그렇다는 거죠.

축제를 잘 치르지 않으면 사실 고통을 주는 거거든요. 예산을 좀더 늘려서 확실히 하는 거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 손벌리고 만날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 축제라면 한번 정도는 재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축소시키고, 기존에 전통적인 방아다리축제나 이런 건 굉장히 횟수가 많잖아요.

그런 것들은 놔두고 차라리 거리축제 이런 것들을 더, 이번에 반응이 좋았잖아요. 다들 오시라고 해서 차라리 거기서 즐길 수 있는 부분을 만들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를 좀 막으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런 부분을 한번 더 검토해 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1페이지 보면 9월에 신월1동에 개관했던 신월문화예술센터 잘 운영되고 있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