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장님을 의심하거나 사전에 어떤 모의가 있었다는 이런 발언을 한 적이 없어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통상적이고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정상적이고 누가 봐도 합리적인 과정이라고 판단이 되면 제가 이런 질문을 하겠어요?
이게 우연인지, 이것을 우연으로 생각해야 될지는 모르겠어요. 제 개인적으로도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입찰이나 이런 경험을 해봐서 알지만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제한입찰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라고 밖에 볼 수가 없어요.
그렇게 의심할 수밖에 없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관계공무원들께서 그렇게 안 좋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저는 하지 않아요. 그것은 오해인 거 같고 혹시라도 느끼지 마세요, 제가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은 아니니까.
그런데 우리가 Y박람회 가지고 수년간 취지는 좋으나 그 과정에서 자꾸 이견도 많고 우려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많은 지적이 있었어요.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그 지적이 결국은 또 다른 패턴으로 다시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금 질의를 하는 거고, 제가 발언 정리를 해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러면 처음에 정상적인 입찰을 공고했을 때 왜 한 업체도 안 들어왔다고 생각하세요? 자체적으로도 그런 생각과 판단을 하면서 또 점검도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