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준비 중인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학술적인 성과를 거두려고 한 포럼은 아니니까 나온 내용들을 잘 정비해서 도입할 수 있거나 아니면 도입이 직접적으로 안 되더라도 저희 자치구에서 추진 지원을 압박할 수 있는 용도로라도 사용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부말씀 드리고 싶은 게 환경과가 올해 여러 환경 계획들을 새로 시작할 시기가 도래되었잖아요.
그다음에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그리고 기후위기 적응대책도 올해 다 수립이 도래했는데 잘 아시겠지만 환경부 추진을 잘 따르셔서 특히 우리 지역별 영향평가나 특성같은 걸 취약성 평가를 잘 따르셔서 준비를 잘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환경의 날 기념행사 제가 작년에 잘 보았는데 물론 각종 체험이나 친환경업체를 소개하고 북토크를 하고 이런 거 다 좋은 내용입니다만 저희가 이 기후위기 상황에서는 민생대책도 기후위기에 굉장히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잖아요. 간단히 말해서 무더위쉼터 같은 것도 사실상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일종의 환경정책이고 그게 또 우리 민생정책으로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환경이나 행사에서 단순히 그런 업사이클링 체험이나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범주의 환경의날 행사보다는 우리 양천구에서 기후위기나 기후취약계층을 위해서 어떤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지 그런 걸 잘 녹여내서 주민들에게 양천구가 환경을 위해서 이만큼 하고 있다 이런 게 직접적으로 와닿을 수 있는 그런 걸 준비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